일단 완성...


텅텅 비어있던 모습에서 그나마 나아진 모습이다.

물론 여전히 추가해야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....


og도 원하던 대로 잘 달렸다.


댓글 창이 옆에 있는 UI로 구성했는데,

본인이 생각하기엔 화면 크기가 충분한 요즘엔,

또 가독성을 위해 보통 개행을 많이 해서 세로로 긴 형태의 글을 많이 쓰는 걸 생각하면, 

댓글창이 옆으로 와서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.


만들고 보니 빠진 부분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...

앞으로 갈 길이 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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